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리바이브콘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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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백룸’ 케인 파슨스 감독이 한국 관객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영화 ‘백룸’은 노란 벽면과 끝없는 형광등 아래 펼쳐진 기이한 공간에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을 마주한 클락과 메리의 이야기.

'백룸'을 연출한 케인 파슨스 감독은 영화 역사상 최연소로 북미는 물론 전 세계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신기록의 주인공이자, A24 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메가폰을 잡은 최연소 감독이다. 유튜브에 올린 짧은 백룸 영상으로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1000만 달러(한화 약 140억 원)의 제작비로 출발한 첫 장편 '백룸'을 전 세계 흥행 신드롬으로 키워내며 규모가 아닌 상상력으로 시장을 흔드는 새로운 흥행 모델을 증명해 보였다.

공개된 영상에서 케인 파슨스 감독은 “안녕하세요, 한국 관객 여러분! 영화 '백룸'을 연출한 감독 케인 파슨스입니다. '백룸'이 한국에서 엄청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라며 “저희와 함께 '백룸'의 세계로 발을 들여주신 모든 한국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은 저와 제작진 모두에게 정말 큰 힘이 되고 있다. 한국 관객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백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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