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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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래퍼 스윙스가 비만치료제 마운자로를 맞고도 빅맥 4개를 먹었다고 밝혔다.

11일 스윙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세상 탓 그만하려고 오늘 마운자로 받았다. 근데 오늘 평소랑 똑같이 먹었어. 나 그냥 너무 슬퍼서 어쩔수 없이 빅맥 4개만 지금 먹을게. 왜 자꾸 나한테 스트레스 줘서 버거 먹게 하는 거야”라고 적었다.

이어 “아 배민 다시 들어가야겠어 깜빡하고 맥플러리 3개 안 시켰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스윙스는 “마운자로 진짜 효과 있는건가. 나 2년 만에 처음으로 아침 점심 다 걸렀어. 안 배고프다니까. 이러다가 맥도날드 장스 안 되는 거 아냐. 맥날이 걱정되네. 5개만 시켜서 억지로 먹을까”라고 달라졌음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윙스는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타짜 :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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