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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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하트 오브 비스트’의 1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알래스카 오지에 고립된 전직 육군 특수부대원 ‘제임스’(브래드 피트)와 그의 은퇴한 군견 ‘오딘’이 매 순간 닥쳐오는 죽음의 위협 속에서 오직 서로에게만 의지한 채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어드벤처 생존 드라마.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전직 육군 특수부대원 ‘제임스’와 그의 충성스러운 파트너 ‘오딘’의 특별한 유대감을 담아냈다.

과거 작전 중 상처를 입은 은퇴 전투견 ‘오딘’과 베테랑 군인 ‘제임스’는 비행기 추락 사고라는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삶과 죽음의 벼랑 끝에 내몰린다.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두 존재는 서로를 포기하지 않는다.

특히 예고편은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반드시 함께 살아남는다”라는 카피와 함께 서로의 유일한 전우가 된 ‘제임스’와 ‘오딘’의 관계를 그려내며 깊은 울림을 남긴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퓨리',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올가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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