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이엘리야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이엘리야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어깨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상의를 입고, 헤어밴드로 머리를 고정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가녀린 몸매와 날카로운 턱선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그는 체인 목걸이와 링 귀걸이를 해 화려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엘리야는 앞머리를 내려 한층 어린 모습을 뽐냈다.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앞머리 자르니까 20살 같아요!!”, “너무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엘리야는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이다. 이엘리야는 ‘쌈 마이웨이’, ‘미스 함무라비’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 왔으며, 최근 TV 조선 ‘미스트롯4’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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