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손담비가 가족과 함께 보낸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우리 해이 첫 여름 수영. 물이 생각보다 차서 발만 살짝. 비가 와서 집으로. 우리 가족이 있는 곳이 낙원이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딸 해이 양과 함께 함께 찍은 사진을 보여줬다. 그는 블랙 데님 볼캡과 그레이 컬러 민소매 트랙 톱을 입었고, 해이 양은 명품 모자와 상의를 입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 속 손담비는 해이 양을 안고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그는 선글라스까지 함께 매치해 여름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42세라고는 믿기지 않은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2025년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