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현아가 동네주민다운 모습으로 성수동을 탐방했다.
6일 방영된 MBC Every1 리얼리티 프로그램 '현아의X19(엑스나인틴)'에서는 밝은 얼굴로 등장한 현아는 상영회 이후에도 본방을 꼭 확인한다고 말하며 "방송 후 바로 클립 영상이 올라오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영상 속 현아는 간밤에 마신 술을 언급하며 "저는 성수동 날라리라서 이렇게 걸어서 회사를 간답니다"라고 말했다.
이렇듯 성수동 곳곳을 친근하게 다니는 현아의 동네주민들은 현아에 대해 "트레이닝복 입고 돌아다닌다", "처음에는 아무도 몰랐다", "그냥 수수하게 다닌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나갈 때마다 알아보는 팬들이 반가운 인사를 보내거나 셀카 요청을 해오자, 현아는 싫은 기색 하나 없이 응해주며 좋아했다. 이후에도 동네를 돌아다니며 호두과자, 멕시칸 음식을 먹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비가 계속해서 내리는 와중에도 이런 저런 먹거리를 포장하면서까지 동네 탐방을 쉽사리 끝내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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