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뮤지컬배우 김소현은 17일 “주안이 중학교 졸업 축하해”라고 전했다.
이어 “초등학교 입학이 며칠 전 같은데 더 행복하고 의미 있는 학창 시절 보내길”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아들 주안 군의 중학교 졸업식 현장이 담겨있다.
이들 부부는 주안 군을 사이에 두고 볼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뽐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주안 군은 말끔한 수트 차림으로 한층 의젓해진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다컸네 다컸어”라고, 방송인 장영란은 “축하해”라고 댓글을 달며 주안 군의 중학교 졸업을 축하했다.
한편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특히 주안 군은 상위 0.1% 영재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2026 손준호&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를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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