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유리 채널
사진=성유리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사뭇 달라진 외모로 최근 근황을 전했다.

오늘(17일) 성유리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촬영판(클래퍼보드)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탁 트인 발코니에 서서 먼 곳을 응시하며 옅은 미소를 지었다.

성유리는 볼륨감이 돋보이는 화이트 실크 블라우스에 심플한 블랙 하의를 매치,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그러나 앳되고 둥글둥글한 ‘요정 미모’로 사랑받았던 과거와 다르게 날카로워진 이목구비와 분위기는 누리꾼들의 의아함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kb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