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현모 채널
사진=안현모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안현모가 에밀리 블런트와 만났다.

방송인 안현모는 최근 “페라가모 착장으로 아우라를 뽐내며 등장한 에밀리 블런트”라고 전했다.

이어 “인사하자마자 내가 입은 미스지 의상 멋지다고 칭찬도 해주고 수많은 작품 속 세계적인 배우라는 벽 느낌 하나도 없이 스필버그 감독님 앞에서 우린 그냥 다 같은 애기들”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안현모는 “그저 동갑내기 친구 같은 친근함에 전화번호 물어볼 뻔...!”이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인터뷰로 만난 에밀리 블런트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안현모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안현모는 에밀리 블런트 옆에서도 꿀리지 않는 이국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디스클로저 데이’는 세상을 뒤흔들 폭로가 될 스티븐 스필버그의 SF 신작이다.

여기에 '쥬라기 공원', '미션 임파서블', '스파이더맨' 등 대형 프랜차이즈 작품들을 탄생시킨 데이빗 코엡이 각본에 참여해 스티븐 스필버그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에밀리 블런트는 극 중 기상 캐스터 ‘마가렛’ 역을 맡았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