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퍼샌드원/사진=FNC 엔터
앰퍼샌드원/사진=FNC 엔터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데뷔 첫 유럽 투어에 돌입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 IN UK & EUROPE(2026 앰퍼샌드원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 인 유케이 앤 유럽)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번 유럽 투어는 지난 5월 서울서 포문을 연 라이브 투어의 연장선으로, 앰퍼샌드원은 오는 9월 14일 베를린을 시작으로 16일 바르샤바, 18일 암스테르담, 21일 파리, 22일 쾰른, 24일 런던까지 유럽 주요 6개 도시를 순회하며 투어 규모를 더욱 확장한다.

앰퍼샌드원은 이번 투어를 통해 처음으로 유럽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멤버들은 그동안 축적한 무대 경험을 토대로 탄탄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앰퍼샌드원은 2026 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을 전개 중이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