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연아가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피겨 여왕' 김연아(27)는 지난 9월 5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공식 홈페이지에 "팬 여러분들,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팬들이 보내준 선물 앞에서 인증샷을 찍었다.
이어 김연아는 "여러분들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길 바랍니다. 사진 찍을 때 선물 중에 몇 가지를 빠뜨렸어요"라고 애교 멘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여전히 우아하면서 단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김연아는 은퇴 후에도 변함없는 팬들의 사랑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한편 김연아는 현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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