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임창정이 새로운 노래를 공개하며 노래 실력을 선보인 가운데 최초로 여자 셰프가 등장해 셰프군단을 흥분케 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5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임창정과 온주완이 초대 손님으로 예고되며 남자들만의 진한 감수성으로 노래 실력을 선보이는 모습이 예고되었다.
다음 주 새로운 노래 '내가 저지른 사랑'을 부르는 모습을 보인 임창정은 감수성을 한껏 살리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였다. MC김성주는 "그 소주 한잔이 생각나는 노래다"며 말해 임창정의 노래를 의심하는 모습을 보였다.김성주의 말에 임창정은 2003년 발표 되었던 '소주 한잔'의 "여보세요 나야"를 부르며 예능감을 살리는 모습을 보였다.
임창정은 "이거 작곡한 사람 누구냐" 재치있게 받아치는 모습을 예고한 가운데 박찬호가 새로운 셰프의 등장을 알려 기대감을 한 껏 고양 시켰다. 박찬호가 등장을 알린 박리혜 셰프는 여성 셰프로 최초로 출연하며 셰프군단의 환호를 받는 모습을 예고하며 다음 주 남녀 대결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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