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분노의 질주' 미셸 로드리게스가 드웨인 존슨과 빈 디젤의 불화설을 진화했다.
할리우드 배우 미셸 로드리게스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불화설을 언급했다.
미셸 로드리게스는 "그들은 '브로'이고 남자들이다. 남자들의 불화는 관여하지 않고 그냥 놔두면 된다. 또 그들은 친구들이다. 다른 많은 문화권의 사람들이 영화를 만들면 차이가 생기기 마련이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우리는 다시 포옹했다. 이것이 실제 상황이다.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앞서 드웨인 존슨과 빈 디젤은 촬영장에서 불화를 겪고 있다는 루머에 시달렸다. 빈 디젤의 잦은 지각에 드웨인 존슨이 폭발했고, 공개적으로 이를 비난했다는 것.
실제로 드웨인 존슨은 SNS에 "여배우(미셸 로드리게즈, 샤를리즈 테론)들은 정말 최선을 다했다. 이보다 나를 피끓게 하는 프랜차이즈는 없었다. 하지만 남자 배우들은 졸렬했다"고 언급했다. 그 주인공이 바로 빈 디젤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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