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민철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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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신민철이 아내 우혜림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태권도선수 신민철은 18일 “6년 만의 신혼여행”이라고 알렸다.

이어 “이탈리아 여행 내내 너무나 해맑게 웃던 우리 혜림이 얼굴이 잊혀지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민철은 “코비드19로 신혼여행을 못 갔던 게 항상 맘에 걸렸었는데..드디어!!”라며 “앞으로도 멋진 곳, 예쁜 곳 다 데리고 다녀야지”라고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떠난 신민철, 우혜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코로나19 여파로 신혼여행을 미뤄야 했지만, 결혼 6년 만에 뒤늦게 로맨틱한 여행을 떠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무엇보다 신민철, 우혜림 부부는 어느덧 두 아이의 부모가 됐음에도 여전히 신혼부부를 연상케 하는 다정한 분위기와 달달한 케미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우혜림은 지난 2010년 원더걸스의 싱글 앨범 ‘2 Different Tears’로 데뷔했다.

2020년 신민철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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