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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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영화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은 지옥에서 돌아온 신부 그레이스가 동생 페이스와 함께 잔혹한 게임에 휘말리게 되는 블러디 액션 스릴러.

전 세계를 지배하는 상류층 가문들이 모두 집결한 곳에서 펼쳐지는 목숨을 건 게임과 거침없는 액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어우러진 작품이다.

여기에 “영리하고 예측 불가능하며 유쾌하다”(New York Times), “화려한 함정과 능청스러운 영리함으로 가득한 오락 영화”(Variety), “화려하게 폭주한다! 극장에서 제대로 즐길 수밖에 없다”(Bleeding Cool News), “과감하고 창의적이며 충격적으로 웃기다”(COMING SOON), “큰 웃음과 탄탄한 세계관으로 가득한 잔혹한 롤러코스터”(DISCUSSING FILM), “악마같다! 매혹적이다! 유쾌하게 뒤틀렸다” (THE HOLLYWOOD OUTSTER) 등 해외에서의 호평까지 더해져 최고의 엔터테이닝 무비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든다.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은 오는 7월 1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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