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한혜진은 지난 18일 “오랜만에 좋은 전시 보러 예술의 전당 다녀왔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네 명이 같이 네컷 찍는 거 쉽지 않네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회를 찾은 한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혜진은 칼단발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한혜진은 선글라스만 착용해도 범접할 수 없는 연예인 아우라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혜진은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성도준 극본 신이원)에 출연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인생에서 가장 불안하고 혼란한 시기로 꼽는 제2의 사춘기 불혹에 직면한 세 친구가 다시 한번 인생을 잘살아 보고자 노력하는 ‘성장통’을 그려낸다. 한혜진은 김희선, 진서연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