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대세 개그맨 양세형이 tvN 'SNL코리아8‘ 출연을 논의 중이다.
6일 오후 tvN ‘SNL코리아8’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양세형이 새 시즌 세 번째 호스트로 출연을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SNL코리아'는 42년 전통의 미국 코미디쇼 'SNL(Saturday Night Live)'의 오리지널 한국판으로 지난 2011년 첫 선을 보인 이후 벌써 5년째 방송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지난 3일 방송부터 새 크루 탁재훈, 이수민 등과 함께 'SNL 코리아8'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양세형이 출연을 확정할 경우, 해당 방송은 오는 17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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