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일본의 인기 아이돌 꽃미남 멤버가 미성년자를 임신시켜 열도가 발칵 뒤집혔다.
9월 4일 일본 도쿄스포츠는 "인기 아이돌 그룹 꽃미남 3명이 17세 소녀를 임신시킨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아이돌 멤버 3명이 최근 도쿄의 한 바에서 미성년자를 포함, 8명의 여성과 함께 술자리를 가졌고 다시한번 자택으로 이동해 술을 마셨다. 이 과정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문제는 이 여성이 주변의 반대에도 아이를 낳기를 원한다는 것. 아이돌 멤버들은 혹여나 자신의 아이일까봐 전전긍긍하고 있다고 외신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