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현아가 우천 속에서 성수동 맛집 투어 끝에 즐거운 먹방을 선보였다.
6일 방영된 MBC Every1 리얼리티 프로그램 '현아의X19(엑스나인틴)' 상영회에 도착한 현아는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위치한 성수동을 앞정서서 가이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녀가 성수동 곳곳을 탐방하면서 발길을 돌린 장소는 맛집이었다. 비오는 날에 어울리는 각종 튀김을 사는가 하면, 호두과자부터 시작해 길가에서 팔고 있는 뻥튀기까지 관심을 보여 귀여운 '먹방요정'같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점차 굵어지는 빗줄기로 인해 현아는 회사로 발길을 돌렸다. 아쉬운 가득한 모습으로 회사에 도착한 현아는 스테프들의 장비에 걱정을 보인 후 상황이 정리된 후에야 마음놓고 먹방을 선보였다.
각종 튀김을 즐겁게 먹는 현아는 "활동 후 먹방이다"며 만찬을 즐겼다. 영상을 지켜보던 상영회의 현아는 "(먹는 모습을)저렇게 슬로우 모션으로?"라고 다소 놀란 표정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동네 주민들의 인터뷰에 다시한번 놀란 기색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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