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박나래의 매콤한 뒷태가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MBCevery1 ‘비디오스타’에는 100만뷰를 돌파한 루아의 승마 동영상에 경쟁심에 불타오르는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소현은 항간에 붐을 일으켰던 승마 동영상에 “오늘 나오는 게스트들에게도 시켜보자”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박나래는 이에 “옆에서 볼 때는 아찔했는데 그게 화제가 됐다”며 벌떡 자리에서 일어났다.

루아의 승마 동영상을 재현해보고자 했던 박나래는 이날 유난 붉은 색상의 바지로 눈길을 모았다. 김숙은 박나래에 “왜 떡볶이를 입고 오셨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런 말에 개의치 않는 박나래는 “오늘 핫 바디 특집이라고 해서 의상을 준비해왔는데 입어보니까 핫바지가 됐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당찬 여자 박나래는 당당한 워킹 끝에 엉덩이를 카메라 쪽으로 들이밀며 거침없는 자세로 모두를 자지러 지게 만들었다. 더럽댄스로 이날 방송을 연 박나래는 스태프들의 반응에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표정을 지어보이며 천연덕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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