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채널
안현모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안현모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한 행사에 참여해 화려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그린 컬러의 실크 재질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로우번 헤어스타일을 함께 매치해 여리여리한 직각 어깨와 일자 쇄골을 자랑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골반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린 여신이네!”, “여전히 젊어 보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안현모는 방송 및 강연과 더불어 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그는 2017년 프로듀서 겸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