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아일릿이 숙소를 최초 공개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전 세계를 사로잡은 아일릿(ILLIT)의 5인 5색 다채로운 일상이 그려진다.

얼마 전부터 각방을 쓰기 시작했다는 아일릿 멤버들은, 위아래 두 개의 층으로 분리된 숙소를 공개했다.

귀여운 소품들로 가득한 원희의 방과 달리, 큼직한 가구만 놓인 민주의 ‘미니멀리스트’ 방도 눈길을 끈다.

또 ‘윗층의 축복’이라 불리는 ‘민주 어머니표’ 집밥 한 상 차림이 공개된다. 아일릿 멤버들의 최애 메뉴인 김치볶음밥부터LA 갈비, 미역국까지 푸짐하게 차려진 식탁에 아랫집 원희와 모카까지 홀린 듯 먹는다.

한편 아일릿의 숙소는 오는 20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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