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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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와일드 씽’이 ‘웃음 차트 인 GV’ 4탄을 확정했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

오는 26일 오후 7시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되는 ‘웃음 차트 인 GV’ 4탄에는 극 중 폭풍래퍼 ‘상구’로 역대급 파격 변신에 도전한 배우 엄태구와 그의 친형이자 ‘콘크리트 유토피아’로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엄태화 감독이 함께한다.

이번 행사는 동료의 시선으로 바라본 ‘구상구’ 캐릭터 분석부터 ‘와일드 씽’에 대한 엄태화 감독의 솔직한 감상, 그리고 친형의 눈으로 목격한 동생 엄태구의 래퍼 도전기와 연기 변신 비하인드까지 아낌없이 전할 예정이다.

‘와일드 씽’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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