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이다해가 한결 같은 미모를 뽐냈다.
22일 이다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진화공듀님 생신 축하드렸던 날. 내가 생일상 차려드렸어야 마땅하지만…내 미국 친정엄마같은 제이미 언니 찬스로 저는 숟가락만 살짝 얹은 걸로”라고 적었다.
이어 “덕분에 유럽 부럽지 않은 공간과 음식 속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하루. 맛있는 음식, 좋은 사람들, 행복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해와 남편 세븐이 심진화의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샛노란 원피스를 입은 이다해의 너무 마른 자태가 눈길을 끈다.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홀쭉한 모습이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지난 2023년 5월 6일 결혼했으며, 최근 결혼 3년만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다해는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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