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하원미는 자신의 채널에 “일 끝나자마자 헬스장 다녀온 나 칭찬해. 미국 가기 전까지 쭉쭉 달려보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헬스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거울 앞에 선 그는 하얀 볼캡을 착용한 채, 민소매 트랙 톱과 파란색 레깅스를 매치해 핏한 운동복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에도 선명하게 자리 잡은 11자 복근은 감탄을 자아냈다. 세 아이의 엄마라는 게 믿겨지지 않는 군살 없는 팔과 다리는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하원미는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3세이다. 그는 2004년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