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이다해 (32)측이 세븐(31)과의 열애설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7일 오전 제이에스픽처스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세븐과의 열애설은 이다해 배우 개인사다.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세븐과 이다해가 1년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이에 따르면 세븐과 이다해는 주로 해외에서 체류하면서 사랑을 키워왔다는 것. 특히나 두 사람은 오래 전부터 가깝게 지내온 친구 사이다.
그간 활발한 중국 활동을 펼쳐온 이다해는 최근 중국 후난위성TV 방영 예정인 드라마 '나의 여신 나의 어머니'에 캐스팅됐다.
지난 7월 신곡 '괜찮아'를 발표했던 세븐은 1인 기획사 일레븐 나인을 설립한 뒤, 활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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