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승아 채널
사진=윤승아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윤승아는 최근 “나의 왕자님”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걷고 있는 윤승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승아는 순백의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알록달록한 반바지 차림의 윤승아 아들은 엄마를 리드하는 것처럼 보여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또 김무열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작품.

공개 2주차에도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를 기록했다. 21,1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와 225,800,000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을 포함해 일본, 싱가포르 등 46개국에서 1위를 석권했다.

여기에 미국, 영국, 인도, 프랑스, 독일, 호주, 멕시코, 브라질 등 총 91​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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