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채널
손담비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손담비가 육아 중에도 자기관리에 진심인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오전 운동 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짧은 영상 속 손담비는 바닥에 매트와 수건을 깔고 무릎을 꿇은 채 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그는 양손에 작은 아령을 들고 팔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집중하는 모습이다.

손담비는 어깨가 다 드러난 끈 민소매 톱과 짧은 레깅스를 매치해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특히 잘록한 허리에 자리 잡은 선명한 11자 복근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깊은 쇄골 라인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2025년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