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이상화는 자신의 채널에 “더운데 블랙이 좋고”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화는 실내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한쪽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검은색 상의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진하지 않은 화장에 돋보이는 맑은 피부는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야외의 벤치에 앉아 옆을 바라보며 그림 같은 옆태를 자랑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어깨 라인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똑 단발머리는 이상화만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준다.
한편 이상화는 가수이자 방송인 강남과 2019년 결혼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 종종 출연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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