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노홍철이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노홍철은 25일 “편하다!!! 멋지다!!!”라고 전했다.
이어 “버진 애틀랜틱 승무원 유니폼은 성별에 관계 없이 본인이 가장 편안하고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남성용, 여성용 구분 없이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버진 애틀랜틱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있는 노홍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노홍철은 여성용을 선택, 스커트에 구두까지 신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노홍철은 2000년대 초반부터 예능계에서 활약하기 시작했다. 특히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면서 큰 인기를 얻으며 전성기를 맞았다. 빠른 말솜씨와 유쾌한 에너지가 특징으로, ‘놀러와’, ‘나는 가수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MC와 패널로 활동했다.
현재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에 출연 중이다. ‘놀러코스터’는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전 세계 1%의 독특하고 이색적인 놀이공원을 집중 탐방하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방송뿐만 아니라 빵집을 운영하며 직접 빵을 만들고 판매하는 등 새로운 도전에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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