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김성은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탑티어 몸매를 뽐냈다.
오늘(25일) 김성은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아빠가 못 오셔서 슬퍼하는 윤하 위해 엄마 최선을 다했다! 훌라후프 연습 더 해야겠네”라는 웃픈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다른 학부모들과 함께 열심히 훌라후프를 돌리며 경기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수많은 학부모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김성은의 완벽한 피지컬이다.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내추럴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모자 하나에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과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성은은 이어 “행복해하는 아이들 보며 엄마, 아빠들도 많이 행복했던 시간!”이라며 훈훈한 소회를 전하는 한편, “엄마 현기증 났어 윤하야”라는 유쾌한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출신 코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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