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열애 중인 사실이 공개된 배우 이다해(32)와 세븐(32) 커플이 같은 행사에도 얼굴을 비춘다. 하지만 동반참석은 아니다.
7일 오후 세븐과 이다해가 '부산 원아시아페스티벌 2016'에 함께 참석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오는 10월 1일부터 23일까지 부산 벡스코와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등 일대에서 열리는 행사다.
이에 대해 이다해 측은 "동반 참석이 아니다. 이다해는 개막식의 사회자로 나선다. 세븐은 콘서트 무대에 오르는 가수들 중 한 명이다"라고 했다.
이어 "해당 스케줄은 한 달 전부터 참석이 확정이 된 상황이다. 공교롭게도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같은 날 오전 이다해와 세븐 측은 "7개월째 교제 중"이라며, 친구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음을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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