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김종민이 운전 선생님으로서 ‘직진에 달인’에 출연하는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8일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은 초보 탈출 프로젝트 ‘직진의 달인’에 출연을 확정한 김종민과 진행한 사전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김종민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어수룩한 이미지를 탈피, 능숙한 운전실력을 앞세워 반전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역시 “운전은 타고난 편”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종민은 “’직진의 달인’에서 운전 고수로 나오게 됐다”며 “운전이 굉장히 중요하다. 사고가 나면 내가 다치지 않더라도 남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신중하고 진중하게 가르쳐 드리도록 하겠다”고 남다를 포부를 밝혔다. 김종민은 이상민, 공서영과 함께 ‘직진의 달인’ 선생님으로 합류, 장롱 면허 탈출에 도전장을 내민 티아라 은정, 효민과 모델 주우재를 가르친다.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제작 지원하는 ‘직진의 달인’은 겁 많은 초보 운전자들의 겁 없는 도전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연예계 베스트 드라이버 3인이 초보 운전자 3인의 장롱 면허 탈출을 돕는다. 6인의 출연진은 쉐보레의 준중형차 크루즈로 6주간 초보운전 탈출 프로젝트에 도전한다. 오는 29일 목요일 밤 11시 E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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