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 제공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구르미 그린 달빛’이 점유율 46.5%로 월화 TV 화제성 1위 자리를 되찾았다.

7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9월 1주차 TV화제성 드라마 1위는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였지만 5일, 6일 방송 결과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이 다시 1위를 차지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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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그린 달빛'은 월화 드라마 전체 화제성 점유율 46.5%로 1위에 올랐으며 2위 ‘달의 연인’과는 무려 11.5%P 차이를 보였다.

최근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구르미 그린 달빛'은 화제성까지 3주 연속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그 중심에는 박보검의 인기가 있었다. 화제성 점수가 ‘달의 연인’ 이지은, 이준기의 1.8배~2배에 가까운 기록을 보이고 있다.

한편 새로 시작된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는 첫 방송 화제성 2,731점에 이어 화요일 2회 방송이 5,014점으로 전날 대비 급증하며 3위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순위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5일에서 6일까지 방송되거나 방송예정인 월화드라마 6편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조회 수를 통해 분석해 7일 발표한 결과이며 분석대상 데이터의 정확도는 95%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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