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다음 주 '주간아이돌'은 추석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14일 방송될 MBC Every1 '주간아이돌'은 '2016 추석특집'으로 방송될 예정인 가운데 그동안 출연했던 아이돌 중 'Best of the Best'를 선정해 특집 방송으로 이야기가 꾸며진다.

주간아이돌 첫 방송 이후 지난 5년간 수많은 아이돌 그룹들이 주간아이돌 스튜디오를 찾아 다양한 끼와 재능을 뽐내며 예능감을 선사한 바 있다. 이에 다음 주 추석 특집에서는 출연자들의 명장면을 다시 보며 지난 5년간의 방송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방송에서 MC 데프콘·김희철·하니는 그동안 활약한 출연자들과의 특별 전화 연결을 시도한다. 뜻밖의 전화를 받은 출연자들은 MC들과의 통화에 당황한 목소리로 "제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고 전화했냐"고 말하는 등 항의가 폭주해 웃음을 안겼다고. 다음 주 방송에서 어떤 아이돌 출연자가 MC들과의 전화 통화를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MBC Every1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방송.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