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시원한 옷차림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오늘은 섹시하게 머리 좀 적셔봤어요. 따뜻한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밝은 그레이 컬러의 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한쪽 어깨를 노출한 블루 컬러의 드레스를 입어 군살 없이 굴곡진 S라인 몸매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입술을 살짝 내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살짝 젖은 헤어스타일은 고혹적이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 장영란은 입을 크게 벌리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도 보여줬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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