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소지섭과 최대훈이 중년 액션을 보여준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은 지난 1회 순간 최고 11.3%를 기록하며 2026년 방송된 모든 미니시리즈 중 첫 방송 시청률 1위에 오른 데 이어, 2회에서는 최고 18.1%까지 치솟으며 단 2회 만에 시청률 15% 고지를 돌파했다.

오는 3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김부장이 딸의 행방에 대한 추적에 나선 가운데 친구 성한수(최대훈)가 뜻밖의 지원군으로 가세해 ‘아빠 유니버스 액션’의 진수를 선보인다.

극중 김부장은 검은 슈트 차림으로 적진 한복판에 등장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김부장은 거침없는 돌파와 예측 불허의 액션으로 상대를 몰아붙이며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성한수 역시 예상치 못한 순간 존재감을 발휘한다. 유쾌한 매력 속에 숨겨둔 반전 액션으로 극에 활력을 더하는 것은 물론, 김부장과 완성할 브로맨스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3회는 오는 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SBS ‘김부장’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