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연 채널
소주연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소주연이 놀랄만한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소주연은 자신의 채널에 “캥거루 몸 되고 싶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개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소주연은 헬스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등이 훤히 보이는 화이트 컬러의 홀터넥 상의와 블랙 컬러의 편한 바지를 매치했다. 몸을 떨며 무게를 치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소주연은 화가 난 등 근육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운동 중에도 거울 앞에서 미소를 보이며 손으로 브이 포즈를 한 모습은 귀여운 매력까지 더했다. 양손에 아령을 들고 있음에도 편안해 보이는 표정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소주연은 2020년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tvN 드라마 ‘졸업’, ‘프로보노’에 출연했고, 꾸준히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는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