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말도 안되는 양의 식사를 공개했다.
1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아니 그래가지구 7월이래 말이 되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본업 복귀를 위해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그는 핑크 계열의 민소매 트랙 톱과 브라운 컬러의 짧은 레깅스 팬츠를 입어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냈다. 살짝 보이는 11자 복근과 더불어 뼈밖에 안 보이는 가녀린 팔과 다리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윤혜진이 공개한 식사는 충격을 안겨 주었다. 네 개의 접시로 이루어진 그의 식사는 당근, 견과류, 달걀, 그리고 브로콜리가 전부였다. 이어 공개한 그릇 위 밥의 양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몸이 더 말이 안 돼요”, “언니 밥상은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혜진은 오는 8월 8일 강동 아트센터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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