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불타는 청춘’이 화요일 심야 예능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전국 시청률 7.1%를 기록했다.
이는 8월 30일 방송분이 기록한 7.5%보다 0.4% 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4.0% 시청률을 보여,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2.9%보다 1.1% 포인트 상승했다.
또한 MBC ‘PD수첩’은 4.0%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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