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리센느/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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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리센느(RESCENE)가 특별한 프로모션을 열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1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의 포인트 안무가 담긴 챌린지 영상과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공개된 영상 속 리센느는 신곡의 밝은 분위기를 살린 따라 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로 짧지만 강한 중독성을 자랑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안무 영상과 함께 베일을 벗은 ‘Pretty Girl’ 웹사이트 역시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프리티걸의 비밀 옷장’이라는 타이틀로 오픈된 이번 웹사이트는 멤버들이 직접 꾸민 캐릭터도 공개돼 각자의 개성과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스타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번 웹사이트는 팬들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헤어스타일부터 옷, 신발, 액세서리, 배경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조합해 개인의 취향을 담은 캐릭터를 완성할 수 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8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