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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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행크스가 멕 라이언과의 재회를 기뻐하며 외모를 칭찬했다.

할리우드 배우 톰 행크스는 최근 미국의 한 방송에 출연해 멕 라이언을 언급했다. 두 사람은 1990년대 로맨틱 코미디의 대표 커플. '볼케이노',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유브 갓 메일'에 함께 출연했다.

또 톰 행크스는 최근 멕 라이언이 감독을 맡은 영화 '이타카'에 20년만에 카메오로 출연해 멕 라이언과 재회했다.

이날 두 사람은 공교롭게도 같은 장소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톰 행크스는 "미국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이 이 근처에 있다. 누가 이렇게 친절하게 멕 라이언과의 만남을 주선했냐"라고 말했다.

이어 "스위티! 나는 그녀를 사랑한다. 그녀를 오랫동안 기다렸고 항상 찾을 수 있다. 그녀는 여전히 사랑스럽고 아름답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그녀와 다시 공원에서 만나서 핫도그를 사먹을 것이다"며 과거 '유브 갓 메일'을 연상시키는 발언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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