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우리 채널
사진=고우리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고우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는 지난 2일 “2일차 괌여행. 태교여행이라 다른 건 못해도 쇼핑은 해야쥐”라며 “괌 기념품 사서 꼭 찍어보고 싶었던 사진찍기(이거 하러 괌에 왔음)”이라고 전했다.

이어 “알짜배기 기념품도 쏙쏙 골라오고 복덩이랑 가족사진 성공”이라며 “다음엔 셋이 오자”라고 덧붙였다.

또한 고우리는 “수영장에서 책도 읽고 여유 좀 부리다가 스키야키 먹으러 출동”이라며 “고기 사이즈 실화 ..? 미국 사이즈라 그런가..너무 양도 많고..배가 터질 거 같아서 최초로 고기 남길 뻔..”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여행 끝난 뒤 다가올…몸무게가 무섭군..”이라고 걱정을 드러내기도.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과 괌으로 태교여행을 떠난 고우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고우리는 몸무게 걱정을 내비쳤지만,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여리여리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고우리는 2022년 10월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한편 고우리는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한 뒤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후 드라마 ‘기분 좋은 날’, ‘다시 시작해’, ‘슬플 때 사랑한다’, ‘가우스전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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