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에이티즈(ATEEZ)가 또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에이티즈는 지난달 26일 발매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로 초동 판매량(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의 판매량) 188만 장 이상을 기록.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이는 에이티즈 팀 자체 최고 기록이자 통산 일곱 번째 밀리언셀러 기록이기도 하다.
미니 14집은 본능과 감각이 앞서는 순간을 유쾌하게 만끽하는 에이티즈의 모습을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배드(BAD)’를 포함해 ‘마마시타(MAMACITA)’, ‘톡신(TOXIN)’, ‘폴린(Fallin’)‘, ’바디(Body)‘까지, 수록곡 전곡이 리스너들의 고른 사랑을 받고 있다.
타이틀곡 ‘배드’는 벅스 실시간 및 일간 차트, 아이튠즈 톱 송 차트 8개국 1위는 물론,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와 유러피안 아이튠즈 송 차트 등 각종 글로벌 차트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의 청신호를 밝혔다.
한편, 에이티즈는 7월 17일-19일까지 사흘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에이티즈 팬 미팅 ‘에이티니스 보야지 : 티니 미스터리(ATINY’S VOYAGE : TINY MYSTERY)‘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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