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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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극세사 몸매를 자랑했다.

3일 한혜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유려함과 신중함, 섬세한 디테일의 한끗이라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연이 도트 무늬 원피스에 하얀색 가디건을 걸친 채 카메라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원피스 아래로 드러난 다리가 놀라울 만큼 얇아 감탄을 자아낸다.

한혜연은 작은 얼굴로 완벽한 8등신 비율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14kg 감량에 성공해 46kg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엔 44kg가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