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솔라는 자신의 채널에 “오운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라는 헬스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앞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브라 톱과 블랙 컬러의 짧은 팬츠를 매치해 완벽한 운동복 룩을 완성했다.
특히 솔라는 데뷔 12년 차임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여전히 조각 같은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 손에 잡힐 듯한 허리임에도 선명한 ‘王자’ 복근은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복근 미쳤나 봐”, “진짜 멋진 사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솔라가 속한 마마무는 최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과 만났다. 이어 이들은 오는 7월 4~5일 가오슝을 시작으로 아시아와 미주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도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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