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그대에게 드림’
ENA ‘그대에게 드림’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백성철, 이열음이 풋풋하고 설레는 케미를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6일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컨텐츠플래너)은 여린 20대의 사랑을 보여줄 단역배우 심유건(백성철 분)과 톱배우 오하나(이열음 분)의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15년 만에 다시 써 내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도 설레는 현실 공감을 선사한다.

뜨거운 관심 속 공개된 심유건과 오하나의 커플 스틸은 두 사람의 미묘한 텐션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로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심유건과 오하나의 풋풋하고 설레는 케미스트리가 설렘을 자극한다.

‘그대에게 드림’ 제작진은 “10대 첫사랑이 30대에 재회하는 우수빈과 주이재의 로맨스뿐만 아니라 20대의 풋풋하고 여린 사랑을 그릴 심유건과 오하나, 어른들의 예측불가 사랑을 보여줄 서인욱(이상엽 분)과 최사랑(이지민 분)까지 다채로운 사랑 이야기가 현실 공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예고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오는 13일 밤 10시 첫방송 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