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캡처
'아빠본색' 캡처

[헤럴드POP=이진숙 기자] ‘번칠이’로 유명했던 김흥국 아들이 방송 최초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채널A ‘아재 감성 느와르 아빠본색(이하 아빠본색)’에서는 뼛속까지 김흥국 DNA로 무장한 아들 김동현이 방송 최초로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흥국·김주현 부녀가 생애 첫 요리를 도전하고 있던 중 낯선 남자가 집안을 돌아다니는 모습이 나타났다. 그의 정체는 다름 아닌 ‘번칠이’로 유명했던 김흥국의 아들 김동현.

그가 유학생활을 마치고 다시 한국으로 들어온 지 5년이 지난 지금,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인터뷰를 통해 그는 과거 ‘번칠이’로 놀림을 받았던 당시 김흥국에게 “아버지 나는 유학가고 싶다. 허락해달라”라고 말하며 유학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흥국은 “나는 자랑스러웠는데 아들이 그렇게 스트레스 받았는지 몰랐다”라며 속마음을 말했다. 더불어 “근데 6개월, 1년이면 될 줄 알았던 유학생활이 이렇게 오래 갈 줄 몰랐다“라고 말하며 지난 세월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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