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언프리티 랩스타3'
Mnet '언프리티 랩스타3'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3' 측이 영구 탈락자 발생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8일 오후 한 매체는 "최근 세미 파이널 직전 촬영 중 두 명의 추가 탈락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Mnet '언프리티 랩스타3'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맞다 아니다 언급하는 것 자체가 스포일 수 있기 때문에 뭐라 말씀드리기 힘들다"며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총 10회 중 6회까지 방영된 '언프리티 랩스타3'. 현재 남은 래퍼는 자이언트핑크, 육지담, 나다, 애쉬비, 전소연, 미료, 유나킴 총 6명이다. 보도된 내용이 맞다면 이 중 두 명이 탈락하게 된다.

앞서 영구 탈락자 결정전에서 케이시, 쿨키드, 제이니, 하주연이 탈락한 가운데, 어떤 래퍼가 살아남고 탈락하게 될 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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