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캡처
* 사진 출처 :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리센느(RESCENE)가 카라(KARA)의 니콜과 함께 세대 대통합 무대를 펼쳤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의 무대를 음악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리센느는 각자의 개성을 살린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Pretty Girl’ 무대를 선사해 러블리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무대 말미에는 ‘Pretty Girl’의 원곡 그룹 카라(KARA)의 니콜이 깜짝 등장해 리센느와 함께 호흡을 맞춰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원곡자 니콜과 리센느가 한 무대에서 만나 세대를 잇는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여 리메이크의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리센느는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러브 어택)으로 발매 약 2년 만에 멜론 ‘TOP100’ 1위에 오르는 이례적인 역주행 기록을 세웠다.

뿐만 아니라 지난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리센느의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 역시 대중들의 픽을 받아 음원 차트에서 고공행진 중이다. 멜론 ‘HOT100’ 1위를 비롯해 ‘TOP100’ 4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일간 차트 7위, 지니뮤직 ‘TOP 200’ 10위, FLO 차트 10위 등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으로 직행했다.

한편 리센느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방송에 출연한다.


pshyun@heraldcorp.com